저는 매주 월요일 ~ 화요일에 울산에 가고 있어요!
왜 가는지 궁금하시다고요???
🤫쉿! 나만의 비밀이에요ㅎㅎㅎㅎ
겨울동안 얌전히 잠자고 있던 지방이 친구들이
방을 빼달리고 난리를 치는 것 같아
최근 운동을 다시 시작하고 있어요!💪🏻
다시 시작한 운동은, 바로바로~~
사전 답사로 월요일에 밤산책을 해봤어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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짜라라란~~~~

정말 예쁘고 멋있죠????
밤산책, 러닝 하기 딱 좋은 곳이더라구요!!!!!!!!!!!!
그래서 전 결심을 했어요.
"나는 무조건 내일 아침에 러닝을 한다!"
그렇게 저는
산책을 끝내고 숙소로 돌아와 깨끗한 상태로 "오전 6시 45분 알람"을 맞추고 깊은 잠에 빠졌습니다.
------------과연..... 저는 일어났었을까요......?🥹
네... 저는 그렇게 꿈나라로...깊은 잠을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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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잤죠!!!!💪🏻💪🏻💪🏻💪🏻뿔불뿔뿔~~~~🎶🎤🎧🎵



제가 언제 또.. 아침에 그것도 6시 50분에, 울산 태화강에서 러닝을 해보겠습니까.....
저 스스로에게 아침에 러닝한 자신 참 대견하다고 칭찬을 한 날이었답니당😜

정말 태화강 다리...
번영교 라고 하더라고요ㅎㅎ

너무나도 상쾌한 아침이었고, 해가 일찍떠서 그런지 러닝 혹은 가벼운 산책을 하러 나온 사람들이 많았어요!
정말 대단한 사람들👍🏻
저 또한 그 사람들 축에 꼈겠죠??????ㅎㅎㅎ

그렇게 저는 약 50분간의 운동을 마쳐가는 길에..
너무나도 심쿵하는 일들이 있었어요..💖💖
하트비트 심쿵심쿵..🤩
강아지 발바닥 자국

정말 귀엽죠???ㅎㅎ
그리고 더 대박사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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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완닭 산책....
정말 충격이었지만 동물을 사랑하는 저 아저씨의 마음을다시 한 번 더 알게되는 아침 이었답니당🤓

뜬금없지만, 오늘 뿌듯한 하루 이야기를 함께 공유하고 싶어서 살찍 끄적여보았습니다🥳
오늘 저의 아침 하루 이야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^^
또 재미난 일들로 찾아올게요🎊
아차차
TMI 하나만요!
러닝할 때 들으면 좋은 노래가 있더라고요.

😎주변 아무도 없을 때 노래 부르면서 러닝한 건 안비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이제 진짜 끝!!!!
이 글 보시는 분들은 모두모두 행복하고 편안하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를 바랄게요💚