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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디어 비행기 예약을 했습니다. 가긴 가네요. 베를린 마라톤에 참가하기 위해 독일행 비행기 티켓을 끊었습니다. 세계 6대 마라톤 중에 한 곳을 드디어 뛰네요. 2017년 캐나다 오타와 하프 마라톤 첫 해외 마라톤 대회 참가입니다. 시간이 정말 많이 흘렀네요.


처음 캐나다에서 하프 마라톤을 뛰었을 때 감격을 잊지 못 합니다. 이미 여러번 글로 쓰기도 했지만, 제 달리기 인생은 거기서부터 시작됐거든요. 그때 가졌던 버킷리스트가 세계를 돌아다니면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는 것이었습니다. 그런데 생각보다 한국에서 삶이 쉽지가 않아서 기회를 못 잡고 있었는데, 와이프 덕분에 당첨되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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