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 오늘도 건강 지식 포스팅으로 돌아왔습니다.
오늘은 안구 건조증 증상 및 원인 및 인공눈물 사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.
안구 건조증은 현대인에게 가장 흔한 안과 질환 중 하나로, 장시간 스마트폰·PC 사용, 에어컨/히터 환경, 콘택트렌즈 착용 등이 주요 원인으로 꼽힙니다.
1. 안구 건조증 증상
- 이물감: 눈에 모래가 들어간 듯한 거칠고 따가운 느낌
- 작열감: 눈이 화끈거리거나 뻑뻑함
- 시야 흐림: 특히 오래 집중했을 때 시야가 뿌옇게 흐려짐
- 눈 피로: 눈이 무겁고 쉽게 피로해짐
- 눈물 과다 분비: paradoxical tearing (눈이 건조해서 오히려 반사적으로 눈물이 많이 남)
- 충혈: 눈이 자주 빨개짐
2. 안구 건조증 원인
눈물 생성 부족형
- 노화, 쇼그렌증후군, 특정 약물(항히스타민제, 항우울제 등)로 인해 눈물 양 자체가 줄어드는 경우
눈물 증발 과다형
- 장시간 컴퓨터/스마트폰 사용 → 깜박임 감소
- 건조한 환경(에어컨·난방기구 사용)
- 콘택트렌즈 착용 → 눈물층 불안정
혼합형
- 대부분 환자는 눈물 분비 감소 + 증발 과다가 함께 존재
3. 인공눈물 사용법
종류
- 보존제가 있는 제품: 일반적, 가격 저렴, 하루 4~6회 사용 적합
- 무보존제(일회용): 하루 여러 번(10회 이상) 사용하는 경우 권장, 장기 사용 안전
- 점도에 따른 구분:
묽은 타입 → 일시적 건조, 가볍게 사용
점도 높은 겔·연고형 → 심한 건조, 취침 전 사용
올바른 점안 방법
- 손을 깨끗이 씻는다
- 고개를 약간 젖히고 아래 눈꺼풀을 살짝 당긴다
- 눈과 1cm 정도 거리를 두고 1~2방울 떨어뜨린다 (과량 점안 시 흘러넘쳐 낭비됨)
- 점안 후 1~2분간 눈을 감고 코 옆(눈물길)을 눌러 약이 흘러내리지 않게 한다
- 다른 안약과 함께 사용할 경우 5분 이상 간격 두고 사용
주의사항
- 렌즈 착용 시에는 반드시 렌즈용 인공눈물만 사용
- 같은 인공눈물도 장기간 과다 사용은 눈 표면을 자극할 수 있음
- 증상이 지속되면 단순 건조증이 아닌 안검염·각막질환·자가면역질환 가능성이 있으므로 안과 진료 필요
오늘은 안구 건조증 증상 및 원인 및 인공눈물 사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. 안구 건조증은 눈의 이물감, 따가움, 시야흐림, 충혈이 특징이고 원인은 눈물 부족 및 눈물 증발 과다여서 인공눈물은 무보존제·보존제, 점도별로 골라 쓰고, 점안법을 지켜야 효과적이라는 점 잊지 말아주세요. 그럼 다음 포스팅 기대해주시고 다음에 또 만나요.